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2026년 9월 17일 공식 SNS를 통해 설아와 은서와의 전속계약이 만료됐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두 멤버가 보여준 활동에 감사를 표하며 향후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2016년 우주소녀로 데뷔한 설아와 은서는 그간 그룹 활동을 비롯해 배우 및 솔로 가수 등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우주소녀는 지난 2월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싱글 '블룸 아워'를 발매하며 완전체 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