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981회에 출연한 이혜정은 평소 요리를 즐기며 남편 이희준의 작품 동료들을 집으로 초대해 음식을 대접해 왔다고 전했다. 이혜정은 한식조리기능사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오븐 구이 통닭, 해신탕, 밀푀유나베 등 다양한 메뉴를 직접 준비한다고 밝혔다. 그간 이혜정의 집을 방문한 배우로는 최우식, 손석구, 박해수, 송중기 등이 언급됐다. 이혜정은 방송에서 이러한 일화를 자주 언급한 탓에 배우들의 발길이 끊겼다고 설명하며, 앞으로는 방송에서 누구를 초대했는지 언급하지 않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