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의원은 1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지난 16일 아침 응급실로 이송된 이후 3일째 병원에서 치료 중이라고 밝혔다. 정 의원은 병실 사진과 함께 금식 중인 상태임을 알리며, 앞으로 일주일 정도 입원 치료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입원 사유에 대해 정 의원은 지난 1~2년간 이어진 의정 활동과 전당대회 등 강행군으로 인한 심한 과로와 피로 누적을 꼽았다. 정 의원은 건강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당분간 일상에서 벗어나 휴식을 취하며 주변을 둘러보겠다는 뜻을 밝혔다.
정청래 의원, 과로로 인한 긴급 입원…일주일간 치료 예정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의원이 극심한 오한과 발열 증상으로 응급실에 이송돼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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