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서 홍현희가 아들과의 역할극 에피소드를 전하자 김구라는 자신 역시 딸의 요구에 맞춰 대사를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구라는 딸이 대사를 직접 짜주기도 한다며, 신데렐라 역할극을 매일 수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과거 아들 그리를 키울 때는 이러한 역할극이 없었다며, 늦둥이 딸과의 육아 방식 차이를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