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는 지난 9월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어린 시절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웃고 있는 어린 시절의 안영미와, 그와 대조적으로 다소 지쳐 보이는 아버지의 모습이 담겼다. 안영미는 사진과 함께 "아빠의 힘든 표정이 이제야 보이네"라는 글을 남겼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안영미의 어린 시절 모습이 현재와 흡사하다는 반응과 함께 육아의 고충에 공감하는 댓글을 남겼다. 안영미는 한 누리꾼의 질문에 자신의 두 아들 역시 본인처럼 에너지가 넘친다는 취지의 답변을 하기도 했다. 안영미는 2020년 결혼해 2023년 첫째 아들을 출산했으며, 지난 6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