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헤일리 비버가 한국의 인기 간식들을 인증하며 한국 사랑을 드러냈다. 27일 헤일리 비버는 자신의 SNS에 “ily KR”(사랑해, 한국)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헤일리 비버는 얼굴에 팩을 붙인 채 꾸밈없는 모습을 보였으며, 최근 한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찹쌀떡 디저트와 바나나 우유 사진을 올렸다. 또한 식당에서 맥주잔을 머리 위로 들어 올린 채 장난기 가득한 포즈를 취했다. 헤일리 비버와 남편 저스틴 비버는 최근 저스틴 비버가 이끄는 패션 브랜드의 팝업스토어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 저스틴 비버는 지난 2013년 내한 공연 이후 13년 만에 한국을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