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하가 17kg 감량 후 달라진 비주얼로 화보를 촬영했다. 27일 패션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는 김민하와 함께한 화보 및 인터뷰를 공개했다. 김민하는 다운재킷과 플리스 등 다양한 겨울 아이템을 활용해 스타일링을 선보였으며, 최근 체중 감량으로 날렵해진 얼굴선과 맑은 분위기를 뽐냈다. 김민하는 작품 선택에 대해 “규모보다는 메시지와 진심을 전하는 힘을 더 중요하게 여긴다”고 밝혔다. 한편, 김민하는 영화 ‘우리 태양을 흔들자’에서 시한부 역할을 맡았으며, 17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하루 한 끼 소식하며 감량했으며, 운동도 병행했다고 전했다.
김민하, 17kg 감량 후 달라진 비주얼 공개
배우 김민하가 17kg 감량 후 달라진 비주얼로 화보를 촬영했다. 패션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는 27일 김민하와 함께한 화보 및 인터뷰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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