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1일 방송되는 '연애전쟁' 13화에서는 16기 광수 정일대와 22기 현숙 김소연 커플의 이야기가 이어진다. 18일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서 정일대는 2세를 원한다는 의사를 밝혔으나, 김소연은 과거 임신 당시의 어려움을 언급하며 두려움을 표했다. 김소연은 임신에 대한 공포를 토로하며 눈물을 보였고, 정일대는 자신의 입장을 고수했다. 이를 지켜본 서장훈은 불안한 관계 속에서 임신 문제를 꺼내는 것에 대해 지적했으며, 이효리는 아이를 양육할 경제적 능력과 현실적인 문제를 언급하며 일침을 가했다. 한편, 김소연이 정일대와의 대화를 녹취한 사실이 알려지며 향후 방송에서 공개될 내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김소연의 SNS에서 정일대 관련 게시물이 비공개 처리되면서 두 사람의 결별설이 제기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