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1일 방송되는 '연애전쟁' 13화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정일대와 김소연 커플의 이야기가 다뤄진다. 18일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서 정일대는 2세를 갖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으나, 김소연은 과거 임신 당시의 어려움을 언급하며 두려움을 토로했다. 김소연이 눈물을 보이며 임신에 대한 거부감을 드러냈음에도 정일대는 자신의 입장을 고수했다. 이를 지켜본 출연진 서장훈은 불안한 관계 속에서 임신을 언급하는 상황을 지적했으며, 이효리는 경제적 능력을 언급하며 현실적인 일침을 가했다. 한편 김소연이 정일대와의 대화를 녹취해온 사실이 알려지며 향후 방송에서 공개될 내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