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빌리언스는 지난 17일 공식 소셜 미디어를 통해 남우현의 컴백 소식과 함께 앨범 '2X8'의 커밍순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번 앨범은 2023년 11월 발매한 첫 번째 정규앨범 '화이트리' 이후 약 3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앨범이다. 지난해 7월 발표한 미니 5집 '트리 링' 이후로는 약 1년 3개월 만의 신보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흑백의 거친 질감과 어두운 분위기 속에 앨범명을 형상화한 타이포그래피가 담겼다. 2016년 솔로로 데뷔한 남우현은 그간 작사와 작곡에 꾸준히 참여해 왔으며, 특히 미니 5집에서는 전곡 작사·작곡을 맡기도 했다. 이번 앨범은 오는 10월 1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