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넷플러스의 K뷰티 채널 ‘연지곤지 : YZKZ’(이하 ‘연지곤지’)는 16주 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엠넷플러스는 올해 처음 선보인 ‘연지곤지’를 통해 토크쇼부터 팬 참여형 화보까지 다양한 포맷으로 글로벌 팬들과의 접점을 넓혔다.

‘연지곤지’는 7월 6일 공식 채널 오픈 이후 ‘트윈 미러쇼’, ‘체크인! 아이돌 빙고’, ‘컴백룩’, ‘텐미닛 루틴’, ‘팬스 초이스 페이스’ 등 5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특히 ‘트윈 미러쇼’ 관련 영상은 유튜브, 틱톡, 인스타그램 등 공식 소셜 미디어 채널에서 1억 뷰 이상의 누적 조회수를 기록했다. 또한 팬들의 화보 시안 투표를 비롯해 이벤트 응모 등 다양한 팬 참여 활동에 글로벌 183개 지역의 이용자들이 참여했으며, 투표와 응모를 합산한 누적 참여 건수는 104만 건에 달했다. 엠넷플러스는 신규 가입자 증가와 브랜드 협업 확대 등 비즈니스 영역 확장 가능성을 확인했다.

엠넷플러스는 전 세계 250여 개 지역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K-팝 콘텐츠 플랫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