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서빈은 지난 9월 16일 서울 대학로 링크아트센터드림 드림4관에서 열린 뮤지컬 '제임스 바이런 딘: 디 오리지널' 공연에 올랐다. 이 작품은 1955년 사고로 사망한 제임스 딘의 마지막 5분을 상상력으로 재구성한 극으로, 제임스 딘이 천사 바이런과 인생을 돌아보는 과정을 담았다. 윤서빈은 이번 공연에서 성공 뒤에 숨겨진 외로움과 불안 등 청춘의 이면을 연기했다. 첫 공연을 마친 윤서빈은 실망과 절망이 끝이 아니라는 메시지를 관객에게 전달하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해당 뮤지컬은 오는 10월 18일까지 같은 장소에서 공연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