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수는 1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성형 상담 사실을 공개하며 쌍꺼풀 수술을 고민 중이라고 전했다. 그는 임신 전과 비교해 출산 후 눈두덩이가 처지면서 쌍꺼풀 라인이 잘 보이지 않게 된 점이 스트레스라고 설명했다. 최연수는 과거 사진을 공개하며 팔로워들에게 수술 여부에 대한 의견을 물었으며, 본인은 수술을 원하지만 주변 지인들은 반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최연수는 지난해 딕펑스 멤버 김태현과 결혼해 올해 5월 아들을 출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