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대표는 1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그 이상 뛰는 것이 불가능할 만큼 뛴 대통령의 1년이었다"며 "제 부족함이, 저희의 부족함이 뼈아파 울컥한다"고 심경을 전했다. 이는 전날 이재명 대통령이 기자회견에서 국정 지지율 하락과 관련해 "모두 저의 부족함 때문"이라고 언급한 것에 대한 반응이다. 김 대표는 "잠 못 이룬 밤이었다"고 밝히며 "민생 속에서 낮게 경청하며 다시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대통령과 정부를 응원해달라"며 "초심으로 이를 악물고 반드시 성공하는 역사적 정부를 만들어 국민의 더 나은 삶으로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더불어민주당은 김 대표 취임 한 달을 맞아 20일 예정했던 기자단 티타임 일정을 순연하기로 했다.
김민석 민주당 대표, 이재명 대통령 기자회견 후 "정부 성공 위해 노력할 것"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 다음 날인 19일, 대통령의 국정 운영을 평가하며 정부의 성공을 위해 민생 행보를 이어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8일 여의도 국회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09.18. myjs@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18/NISI20260918_0021442936_web.jpg?rnd=20260918122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