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은 지난 1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뉴욕 소호의 한 빈티지 부티크를 방문한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사랑은 부티크 내 다양한 의상을 둘러보다 웨딩드레스를 직접 착용해 보았다. 이번 드레스 착용은 실제 결혼 준비가 아닌 여행 중 부티크 체험의 일환으로 알려졌다. 1978년생인 김사랑은 2021년 드라마 '복수해라' 이후 SNS 등을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