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언론 보도에 따르면 장동주는 기존 엑셀 방송의 선정적인 퍼포먼스를 배제하고 배우, 가수, 아이돌, 댄서 등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가 재능을 선보이는 '아티스트 발굴형 라이브 콘텐츠'를 지향할 계획이다. 장동주는 이번 방송이 대중에게 알려지지 않은 아티스트들의 무대가 되길 바란다는 입장을 밝혔다. 장동주는 지난해 10월 잠적과 지난 1월 휴대전화 해킹 및 협박으로 인한 수십억 원대 채무 발생, 지난 5월 신체 훼손 암시 영상 공개 및 연예계 은퇴 선언 등으로 논란을 빚은 바 있다. 이후 지난 7월 라이브 콘텐츠 기업 유니버스레이블 산하 스파르타레이블과 계약하고 크리에이터로 활동을 시작했다. 장동주는 지난달 사채 원금 3억 2천만 원을 상환했다고 밝히며 개인 및 금융기관 채무 상환에 집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