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는 지난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이지금'을 통해 단발로 변신하는 과정을 공개했다. 이번 변신은 신곡 뮤직비디오 속 시간의 흐름을 표현하기 위한 결정이다. 아이유는 뮤직비디오 설정상 상대역과의 통신이 끊긴 후 시간이 많이 지났음을 보여주기 위해 짧은 머리가 필요했다고 설명했다. 과거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 촬영 당시 단발을 한 적이 있으나, 층 없이 일자로 자르는 것은 약 10년 만이라고 밝혔다. 아이유는 머리를 자른 후 가벼워진 느낌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당초 뮤직비디오 공개 전까지는 연장 피스를 붙여 단발 사실을 숨길 계획이었으나, 영상에는 결국 들켰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아이유는 지난 10일 디지털 싱글 '이 별로부터'를 발매했다.
가수 아이유, 신곡 뮤직비디오 위해 10년 만에 일자 단발 변신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신곡 '이 별로부터' 뮤직비디오 촬영을 위해 약 10년 만에 층 없는 일자 단발로 머리를 잘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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