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은 2026년 9월 19일 유튜브 채널 ‘첫열매들’에 공개된 영상에서 해당 모임의 성격과 교리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모임이 특정 조직과 연결되어 있거나 기존 교파와 동일하다는 의혹에 대해 “확실한 근본과 족보가 있는 교회”라고 주장하며, 교파 구분은 교인들의 출신이 아닌 교리를 기준으로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우리 교회에는 천주교, 장로교, 침례교, 신천지 출신 등 다양한 배경을 가진 이들이 있다”며 특정 출신이 모임의 성격을 규정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박진영은 해당 모임에서 ‘회개를 통해 얻는 믿음으로 영생을 선물로 받는다’는 교리를 가르친다고 설명했다. 박진영은 지난 2018년 구원파 신자라는 의혹이 제기된 이후 이를 부인해 왔으며, 2020년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서도 종파가 없는 성경 스터디 모임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가수 박진영, 종교 모임 ‘첫열매들’ 관련 사이비 의혹 해명
가수 박진영이 자신이 이끄는 종교 모임 ‘첫열매들’을 둘러싼 사이비 종교 논란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