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효림은 1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정혜드림’ 영상에 출연해 김치 사업 재개와 관련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서효림은 김수미 사후 경영권 분쟁 등 여러 상황으로 인해 중단됐던 사업을 이어받기까지 약 1년의 고민 기간이 있었다고 밝혔다. 서효림은 전통 음식인 김치를 보존하고 시어머니인 김수미의 정을 며느리로서 이어가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사업 초기 서효림은 고인을 이용해 장사한다는 시선에 대한 두려움을 느꼈으나, 테스트 김치를 맛본 후 마음을 다잡았다고 전했다. 디자이너 석정혜는 서효림이 사업 결심 후 법인을 설립하고 식품 유통 판매업 교육을 받는 등 적극적으로 준비했다고 덧붙였다.
배우 서효림, 故 김수미 김치 사업 계승 배경 밝혀
배우 서효림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고(故) 김수미의 김치 사업을 이어받게 된 과정과 그간의 심경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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