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건강한 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청년들은 경기 전 사직야구장 내 티볼구장에서 롯데 티볼아카데미 코치진의 지도로 야구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하며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이들은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롯데와 NC 다이노스의 경기를 관람했으며, 구단은 참가자들에게 공식 굿즈와 식음료를 제공했다. 롯데와 부산광역시청소년자립지원관은 지난해부터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연말에는 선수들과 입소청소년이 함께하는 김장 담그기 행사를 진행하고, G-LOVE 유니폼 경매 수익금 2000만 원을 전달한 바 있다. 롯데는 향후 지역사회 기관과 협력해 자립청년을 위한 문화, 체육, 교육 분야의 지원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롯데 자이언츠, 부산 자립청년 초청해 야구 체험 및 경기 관람 행사 진행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지난 18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부산광역시청소년자립지원관과 협력해 자립청년들을 초청하는 행사를 열었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