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선수 오상욱이 2026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선수단 MVP에 선정된 소감을 밝혔다. 10월 25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 출연한 오상욱은 MVP 선정과 함께 주어지는 상금 3천만 원에 대해 언급하며, '귀가 딱 (열리더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상금 덕분에 어제 컨디션이 좋았다고 덧붙였다. 오상욱은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사브르 개인전, 단체전 금메달을 목에 걸며 2회 연속 아시안게임 2관왕에 올랐다.
오상욱, 아시안게임 MVP 선정 소감 밝혀…상금 3천만 원 언급
펜싱 선수 오상욱이 2026 아시안게임 한국 선수단 MVP에 선정된 소감을 전했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