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는 12일(현지시간) 미국 볼티모어 공연을 마친 뒤 멤버 정국과 함께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자신의 건강 상태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뷔는 왼쪽 귀의 청력을 100으로 가정할 때 오른쪽 귀는 30 정도밖에 들리지 않는 상태라고 설명했다. 해당 증상은 군 복무 중 심해졌으며, 당시에는 이를 정신력의 문제로 여겨 방치했으나 현재는 병원 진료와 약물 복용을 병행하며 치료에 힘쓰고 있다고 전했다. 뷔는 2023년 12월 입대해 군사경찰 특수임무대(SDT)에서 복무한 뒤 2025년 6월 전역했다.
방탄소년단 뷔, 청력 이상 고백…“오른쪽 귀 청력 저하로 치료 중”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뷔가 약 2년 반 전부터 청력 이상을 겪어왔으며 현재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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