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첫 방송되는 '디스이즈 현무로드'에서는 전현무와 이준이 베트남 다낭에서 현지인 추천 장소를 찾아다니는 로컬 여행기가 그려진다. 다낭에서 첫 아침을 맞은 두 사람은 이준의 제안으로 함께 운동하며 일정을 시작했다. 이후 현지인들이 찾는 골목을 탐방하던 중 이준이 찍어준 사진을 확인한 전현무는 그의 사진 촬영 비법을 듣고 과거 연애 경험을 언급하며 자신의 사진 실력을 자책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들은 영어 메뉴판이 없는 현지 식당에서 음식을 주문하고, 유명 관광지인 미케 비치 대신 현지인들이 주로 찾는 해변을 방문했다. 현지 상인들은 두 사람을 보며 한국인을 처음 본다고 반응했으며, 이들은 현지인들과 함께 '강남스타일'을 부르는 등 교류하는 모습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