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은 20일 오후 7시 40분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일본과 결승전을 치를 예정이었다. 대표팀은 경기 전 오전 10시경 별도의 체육관에서 슈팅 훈련을 진행할 계획이었으나, 배정된 차량이 아무런 공지 없이 나타나지 않아 훈련을 취소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앞서 축구 대표팀의 배차 누락 및 경기장 오인 도착, 하키 경기장에서의 국가 연주 오류 등 운영상 미숙함이 지속적으로 지적되어 왔다. 대한체육회는 이번 사태와 관련해 대회 조직위원회와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에 항의 서한을 발송하고 조직위 고위층과의 면담을 요청할 계획이다. 농구협회 관계자는 선수단이 차분하게 결승전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남자 농구 대표팀, 결승전 당일 훈련 버스 '노쇼'로 훈련 취소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결승전을 앞둔 한국 대표팀이 훈련장 이동을 위한 배차 누락으로 오전 훈련을 취소했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관련 NEWN 기사
참고한 언론사 원문
- '한일 결승전' 코앞인데 발 묶였다…훈련용 버스 '노쇼'
- 남자 농구 결승 한일전 당일 훈련장행 차량 '노쇼'
- 남자 농구 결승 한·일전, 당일 ‘훈련 버스’ 충격의 노쇼
- 결승 한일전 앞둔 남자 농구, 훈련 이동 버스 '노쇼' 해프닝[나고야AG]
- ‘결승 한일전 당일 하필’ 농구대표팀, ‘버스 노쇼’로 훈련 못 했다…연일 터지는 사고 [SS나고야in]
- 男 농구, 결승 한일전 앞두고 버스 안 와 훈련 취소…"공식 항의"[AG]
- 한일전 결승 직전 日 또 '충격 노쇼'→축구 이어 농구대표팀 훈련 '강제 취소 사태'…체육회 엄정 대응 "조직위 고위층 면담 요청" [나고야 현장]
- 남자농구 '한일 결승전' 당일에…대표팀 버스 '노쇼'로 훈련 취소
- 남자 농구, 한일전 앞두고 버스 ‘노쇼’…훈련 무산 날벼락
- '日 황당 노쇼' 12년 만의 결승인데 "버스가 안 와"... 남자 농구, 오전 훈련 아예 못했다 '도 넘은 나고야 텃세' [아이치 나고야 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