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제이는 지난 1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장인어른이 약 2년간의 암 투병 끝에 별세했다고 전했다. 그는 고인에게 결혼하는 모습과 아이를 보여드리고 싶었으나 그러지 못해 비통한 심경을 밝혔다. 영제이는 가족과 시간을 보내기 위해 당분간 모든 활동을 멈추고 연락이 어려울 것이라고 알렸다. 영제이는 지난 2월 13세 연하의 동료 댄서와 결혼했다. 한편, 영제이는 병역법 위반 혐의로 기소되어 지난 8월 항소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1심에서는 무죄가 선고되었으나 항소심 재판부는 원심을 파기하고 유죄를 판결했다. 다만 재판부는 도주 우려가 없다고 판단해 법정 구속은 하지 않았다.
댄서 영제이, 장인상 비보와 함께 아내 임신 소식 전해…활동 중단
Mnet '스트릿 맨 파이터' 우승팀 저스트절크의 리더 영제이가 장인상을 당한 가운데 아내의 임신 사실을 공개하고 당분간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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