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우는 2019년 데뷔 이후 최근 뛰어난 가창력으로 주목받으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평소 한 끼 식비를 5천 원 이하로 제한하고 헤어·메이크업과 영상 편집 등을 직접 해결하는 등 철저한 절약 생활을 실천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영우는 사비 51만 원을 들여 한우 선물 세트를 구매했다. 해당 선물은 무명 시절 웹예능 '나의 연수 아저씨' 등을 함께 촬영하며 의지했던 동료 개그맨 이선민과 그룹 리센느의 원이에게 전달됐다. 이선민과 리센느는 당시 '한국방송대상' 시상식에 각각 시상자와 축하 무대 주역으로 참석했다. 유영우는 이들의 활동 모습을 지켜보며 과거 힘들었던 시절을 떠올리고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