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엘은 지난 19일 자신의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던 중 자신을 둘러싼 각종 소문에 대해 입을 열었다. 한 시청자가 200억 원 탈세 의혹을 묻자 노엘은 “저 200억 없다”고 즉각 반박했다. 또한 온라인상에 퍼진 1000억 원대 건물주설에 대해서도 “1000억 원이 있으면 음악을 왜 하겠느냐”며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마약 투약 의혹에 대해서는 강한 불쾌감을 드러냈다. 방송 중 “대마 하세요”라는 댓글이 달리자 노엘은 욕설과 함께 “와서 내 머리털을 한번 뽑아봐라. 뭐가 나오는지”라며 의혹을 일축했다. 최근 노엘이 소속된 인디고뮤직의 래퍼 김감전이 대마 투약 혐의로 구속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노엘을 향해서도 근거 없는 댓글이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노엘은 과거 음주운전, 무면허 운전, 경찰관 폭행 등의 혐의로 처벌받은 바 있으나 마약 혐의로 입건된 사실은 없다.
래퍼 노엘, 1000억 건물주·탈세·마약 의혹 직접 부인
래퍼 노엘(본명 장용준)이 온라인상에서 제기된 1000억 원대 건물주설과 200억 원 탈세설, 마약 투약 의혹을 직접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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