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방송된 '식스센스: B사이드' 2회에서는 고경표와 비비가 촬영장에서 만나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고경표는 비비에게 서로 말을 편하게 하자고 제안했다. 비비는 고경표가 8살 연상이라는 점을 언급하며 반말을 사용하는 것에 대해 망설임을 보였다. 비비는 반말을 할 경우 상대방을 막 대하게 될까 봐 겁이 난다는 속내를 털어놓았다. 이에 고경표가 괜찮다며 재차 권유하자, 두 사람은 두 번째 촬영 만에 반말을 사용하며 친밀감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