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MBC 오리지널 스튜디오인 MOst267이 기획·연출한 이벤트로, '무한도전'의 인기 코너였던 추격전 콘셉트를 활용해 참가자들이 '포졸팀'과 '도적팀'으로 나뉘어 경쟁하는 팀 대항전 방식으로 진행됐다. 정준하는 이날 '도적팀'으로 참여했다. 정준하는 앞서 여의도, 부산, 상암에서 열린 '무도런' 행사에서 10km 코스를 완주한 바 있으며, 이번 경주 대회에서 하프 마라톤 완주에 성공했다. 그는 그간 자신의 SNS를 통해 연습 과정을 공개하며 준비해왔다. 정준하는 현재 유튜브 채널 '정준하하하'와 '하와수'를 비롯해 다양한 예능 및 교양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