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는 지난 2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아들의 백일잔치 사진과 소감을 공개했다. 남보라는 양가 식구들이 모두 모여 20명 가까운 인원이 참석했으며, 잔칫집처럼 시끌벅적한 분위기였다고 전했다. 이날 주인공인 아들은 사진 촬영 직후 잠이 들었으나, 가족들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남보라는 백일상을 준비하며 새벽 수유 등 지난 육아의 과정을 떠올렸고, 건강하게 자라준 아들과 서로 고생한 부부에게 격려를 보냈다. 남보라는 지난해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결혼해 올해 6월 아들을 출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