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방송되는 ‘동상이몽 2’에서는 결혼 4년 차를 맞은 김상겸과 박한솔 부부의 일상이 처음으로 공개된다. 김상겸은 네 번의 올림픽 도전 끝에 은메달을 획득하며 ‘밀라노 영웅’으로 불리고 있다. 방송에서 김상겸은 아내 박한솔에 대해 걸그룹 리센느 원이를 닮았으며, 카리나와 설인아를 닮았다는 이야기를 듣기도 한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김상겸은 평소 지드래곤과 배정남을 패션 아이콘으로 꼽으며, 장모에게 물려받은 진주 목걸이와 트위드 재킷 등을 활용한 독특한 스타일링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