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스파이크는 지난 2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식당 내부 모습과 직접 고기를 굽는 영상을 올리며 본격적인 영업 준비 상황을 알렸다. 그는 경주 감포 바닷가 인근에 매장을 마련하고 직원 채용 공고를 내는 등 요식업 복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앞서 돈스파이크는 지난 10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과거의 과오를 반성하며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고 있다는 심경을 밝힌 바 있다. 그는 당시 글에서 같은 잘못을 반복하지 않겠다고 다짐하며 경주 감포에서 이국적인 다이닝 공간을 준비 중이라고 설명했다. 돈스파이크는 지난 2021년 12월부터 2022년 9월까지 필로폰을 매수하고 투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2023년 9월 대법원에서 징역 2년의 실형이 확정됐으며, 지난해 2월 출소했다.
마약 투약 혐의로 실형 살았던 돈스파이크, 경주서 식당 개업 준비
마약류 투약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고 출소한 작곡가 겸 사업가 돈스파이크(본명 김민수)가 경북 경주에서 식당 개업을 준비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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