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는 지난 1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를 통해 최근 이사한 송도의 아파트에서 겪은 주차난을 언급했다. 당시 그는 밤늦게 귀가해 주차 공간이 부족하자 경차 전용 구역에 주차했고, 다음 날 차량에 강력한 접착제로 부착된 경고 스티커가 붙어있는 것을 확인했다. 이후 21일 라이브 방송에서 김구라는 해당 발언에 대한 비판 여론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그는 주차 위반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경고 스티커의 접착 방식에 대해 의구심을 표한 것이지 화를 낸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또한 주차 공간이 부족해 경차 구역을 이용할 수밖에 없었던 상황을 재차 강조했다.
방송인 김구라, 경차 구역 주차 논란에 직접 해명
방송인 김구라가 아파트 경차 전용 구역에 차량을 주차했다가 경고 스티커를 받은 일화를 공개한 뒤 비판이 이어지자 직접 해명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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