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방송된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안주'를 주제로 한 메뉴 대결이 펼쳐졌다. 이찬원은 오상진, 지승현과의 경쟁 끝에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10찬원'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이연복 셰프는 해당 메뉴를 역대급이라고 평가했으며, 스페셜 평가단으로 참여한 남보라 역시 호평했다. 우승 메뉴인 '깨폭탄순대전골'은 아워홈 온라인몰과 급식장에서 출시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찬원이 최근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에서 4위를 기록한 절친 황윤성을 위해 준비한 서프라이즈 파티 현장도 공개됐다. 이찬원은 진성, 제아, 임한별, 유희관 등 지인들을 초대해 축하 자리를 마련했으며, 황윤성의 부모님까지 비밀리에 초대해 감동을 더했다. 황윤성은 경연 기간 내내 응원을 보내준 이찬원에게 고마움을 표하며 눈물을 보였다. 한편, 오상진은 생후 50일 된 둘째 아들을 공개하고, 아버지로부터 받은 손편지에 감동하는 일상을 전했다.
이찬원, '편스토랑'서 10승 달성…황윤성 위한 축하 파티도 공개
가수 이찬원이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깨폭탄순대전골'로 우승하며 통산 10승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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