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은 22일 공개된 '유 퀴즈 온 더 블럭' 영상에서 첫째 아들의 이름을 짓기 위해 고민하던 중 장모가 작명소에서 '신창원'이라는 이름을 받아왔다고 설명했다. 신현준은 해당 이름이 과거 탈옥수로 알려진 인물과 동일해 당시 장모에게 당혹감을 표했다고 밝혔다. 이후 신현준은 작고한 부친이 생전 자신을 부르던 '준아'라는 호칭을 고려해 여러 후보를 고 김수미에게 전달했고, 고인의 제안에 따라 첫째 아들의 이름을 '민준'으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신현준이 출연하는 해당 방송분은 23일 방영될 예정이다.
배우 신현준, 장모가 지어온 손자 이름 '신창원'에 당황한 사연 공개
배우 신현준이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장모가 작명소에서 받아온 첫째 아들의 이름이 '신창원'이었다고 밝히며 얽힌 일화를 전했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배우 신현준이 장모님이 작명소에서 받아온 첫째 아들 이름이 ‘신창원’이었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사진출처 = 영상캡처]](https://wimg.mk.co.kr/news/cms/202609/22/news-p.v1.20260922.09e69ffbc950451b9284b72255f44666_P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