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은 22일 서울 종로 인근에서 진행 예정이던 '틈만나면,' 시즌5 녹화 현장에 도착했으나, 제작진과 상의 끝에 촬영을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소속사 안테나는 유재석이 감기 몸살로 인한 일시적인 고열 증세를 보여 녹화를 취소하게 됐다고 밝혔다. 현재 유재석은 회복에 집중하고 있으며, 제작진과 재촬영 일정을 조율 중이다. 유재석이 건강상의 이유로 당일 녹화를 취소한 것은 1991년 데뷔 이후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