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은 22일 공개된 자신의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 영상에서 최근 건강 상태가 좋지 않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링거를 세 차례 맞았다고 언급하며, 밤 12시에서 오전 1시 사이에 잠들어도 새벽 4~5시에 깨는 수면 패턴을 겪고 있다고 설명했다. 새벽에는 컨디션이 좋아 러닝을 하기도 하지만, 점심 식사 이후에는 말하기 힘들 정도로 극심한 피로감을 느낀다고 전했다. 강남은 이러한 증상이 3~4주째 이어지고 있으며, 최근 체중이 감소했다고 덧붙였다. 제작진은 영양 불균형 가능성을 제기했고, 강남은 최근 식사량이 줄어든 점을 언급하며 건강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시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