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은 지난 2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짧아진 헤어스타일과 함께 일상을 공유했다. 그는 "날씨가 너무 좋아서 바람이 너무 좋길래 칼퇴근했다"며 "자른 머리가 마음에 든다"고 밝혔다. 앞서 구혜선은 지난 13일 눈썹칼을 사용해 스스로 머리카락을 잘랐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사고쳤다"며 셀프 커트 과정을 알렸으며, 다소 일정하지 않은 커트 라인에도 불구하고 변함없는 모습을 보였다. 구혜선은 현재 배우 활동 외에도 벤처 사업가로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그는 직접 개발에 참여한 헤어롤 제품을 판매 중이며, 직접 개발한 만년필 등을 선보이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