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아미는 지난 22일 자신의 SNS에 서울의 일상 풍경 사진을 올리며 한국 생활 1년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그는 지난 시간을 돌아보며 스스로를 다독이는 글을 남겼고, 앞으로도 자신에게 솔직한 사람이 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재일교포 3세인 이아미는 이민우와 가정을 꾸리며 한국으로 거처를 옮겼다. 두 사람은 지난해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지난 3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민우는 이아미가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얻은 첫째 딸을 친양자로 입양했으며, 지난해 12월에는 두 사람 사이에서 둘째 딸이 태어났다.
이민우 아내 이아미, 한국 정착 1년 소회 밝혀
그룹 신화 멤버 이민우의 아내 이아미가 일본을 떠나 한국에 정착한 지 1년을 맞아 자신의 SNS를 통해 심경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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