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는 지난 2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STUDIO OMG' 영상에 출연해 재테크 전문가인 김경필 머니 트레이너에게 자산 관리 상담을 받았다. 이 자리에서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해 지난 6월 아들을 출산했으나, 아직 남편과 경제권을 합치지 않았다고 언급했다. 남보라는 자신의 소득이 불안정해 자산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토로했다. 그는 수입이 일정하지 않아 세금 납부 시기마다 어려움을 겪는 상황을 설명하며, 자녀에게 자산을 물려주는 방법과 부부간 자산 통합 방식에 대한 고민을 전했다. 이에 김경필 트레이너는 가계부를 작성해 수입과 지출을 명확히 파악하고, 모을 돈과 쓸 돈, 굴릴 돈을 용도별로 구분해 관리할 것을 조언했다. 앞서 남보라는 경조사 비용 등을 위해 공동 통장을 운영하고 있으나, 그 외의 자산은 각자 관리해왔다고 밝힌 바 있다.
배우 남보라, 결혼 후 남편과 자산 분리 관리 중
배우 남보라가 결혼 후에도 남편과 자산을 합치지 않고 각자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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