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은 23일 공개된 유튜브 영상 '남대문에서 속옷 쇼핑한 날'에서 남대문 시장을 방문해 쇼핑하던 중 속옷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황정음은 "평소 브래지어를 하지 않고 니플패치만 착용한다"며 "속옷 쇼핑이 아깝게 느껴진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8월 유튜브 영상 공개 당시 제기됐던 노브라 의혹에 대해 "당시 방송 촬영이라 캡 없는 레이스 브래지어를 착용했다"며 "뒤에 끈이 노출돼 다행이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오늘이 진짜 노브라"라고 덧붙이며 당시 논란이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