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김지민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명절 음식을 만드는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김지민은 새우전, 산적, 깻잎전, 꼬치전 등을 직접 재료 손질부터 조리까지 능숙하게 해냈다. 김지민은 명절에 예쁨 받는 며느리가 되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시어머니가 자신을 각별하게 대해준다고 언급했다. 또한 밖에서 음식을 사 먹는 대신 집에서 직접 전을 부치는 것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지민은 지난해 7월 코미디언 김준호와 결혼했으며, 지난 7월 임신 소식을 알린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