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하얀은 이날 차 수리로 인해 대중교통을 이용해 운동하러 가는 아침 일상을 영상과 함께 게재했다. 그는 남편 임창정이 아이들을 돌보는 동안 주어진 90분의 자유시간 동안 남편의 차 세차, 자녀의 바지 수선, 요가, 커피 구매 등 여러 일정을 소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서하얀은 이후 라떼 음료를 픽업하며 일정을 수행 중인 근황을 추가로 전했다. 서하얀과 임창정은 2017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