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는 2026년 9월 2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부친의 봉안당을 방문한 사진을 공개했다. 최지우는 사진과 함께 부친을 향한 그리움을 담은 글을 남겼다. 현장에는 최지우의 딸이 직접 작성한 손편지와 꽃다발이 놓였다. 편지에는 할아버지를 향한 애정과 그리움이 담긴 문구와 그림이 포함됐다. 최지우의 부친은 군인 출신으로 생전 치매 노인을 위한 봉사활동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지난 5월 별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