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아영은 지난 23일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진행한 질의응답에서 남편 심규덕으로부터 생활비를 지원받고 있으며, 본인이 직접 번 수입은 스스로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아영은 최근 화두가 되는 '반반 결혼'에 대해 딩크족이거나 명절 등 가사 노동 부담이 적은 환경이 아니라면 맞벌이 부부에게 현실적인 어려움이 따를 수 있다는 견해를 보였다. 이어 부부 모두 전통적인 방식의 생활 형태를 선호하며, 현재 방식에 대해 서로 불만이 없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아영은 앞으로도 경제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며, 지원받은 생활비는 저축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아영은 MBN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 시즌1에 출연한 바 있으며, 이후 '돌싱글즈5'에 출연했던 변호사 심규덕과 재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