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유튜브 채널 '하원미'에 공개된 영상에서 하원미는 미국에서의 주부 생활과 하루 루틴을 소개했다. 하원미는 자녀들을 학교에 보낸 뒤 설거지, 빨래, 청소 등 집안일을 직접 도맡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영상에서 하원미는 현재 손님방으로 사용하는 공간을 향후 손자·손녀를 위한 방으로 꾸밀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자녀 한 명당 3명 이상의 자녀를 낳아 총 9명의 손주가 생기길 바란다며, 자신이 직접 아이들을 돌보고 싶다는 의사를 드러냈다. 하원미는 2002년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