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 MBN 전설의 사내 11회는 팔도 명물 대잔치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는 무명전설 TOP7인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를 비롯해 김영옥, 배아현, 빈예서, 마리아, 온유, 임도형, 홍강사, 김성민, 서지오, 조정민, 한가락, 김한율 및 트로트 신동 9인이 출연했다. 무명전설의 열혈 애청자임을 밝힌 김영옥은 가수 하루와 만나 결승전 당시 직접 투표에 참여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두 사람은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트로트 신동들의 대결과 댄스 신동 박승온의 퍼포먼스, 출연진의 제기차기 체력장 등이 함께 진행됐다.
배우 김영옥, MBN 전설의 사내 출연해 가수 하루 향한 팬심 고백
배우 김영옥이 23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전설의 사내에 출연해 무명전설 출연자인 가수 하루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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