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뉴욕가정상담소와 함께 마련됐으며, 타국에서 생활하는 한인 여성들이 고향의 정을 나누고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진행됐다. 김 여사는 참석자들과 함께 색동 앞치마를 착용하고 송편을 빚으며 명절에 대한 추억을 나눴다. 김 여사는 행사에서 K-푸드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을 언급하며 음식 치료의 긍정적 효과에 대해 의견을 밝히기도 했다. 또한, 경제적 자립을 위해 직업 교육 등에 참여 중인 한인 여성들의 어려움을 청취하며 서로 힘이 되어주는 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 여사는 참석자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눈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