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원은 이날 방송에서 가족들의 전폭적인 응원에 보답하고자 동생에게 라미네이트 시술을 해주고, 부모님께는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신용카드를 선물했다고 전했다. 그는 부모님이 평소 물욕이 없다고 하면서도 캐시미어 코트를 고르거나 명품 매장에서 감격해 눈물을 흘리는 등 가족들과의 일화를 소개했다. 김규원은 향후 목표로 집 대출금을 모두 상환하는 것을 꼽았다. 한편 김규원은 최근 넷플릭스 프로그램 '주식의 세계'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