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는 방송에서 하하와 양상국 등 부산 출신이 아닌 출연자들이 사용하는 사투리가 실제와 다르다고 지적했다. 특히 양상국이 사용한 '짜배이'라는 표현에 대해 부산에서는 잘 쓰지 않는 말이며 '짜가리'가 맞는 표현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양상국이 장난으로 건넨 '마 좀 치나'라는 발언에 대해서도 부산 지역에서는 선후배 관계를 깨자는 의미로 받아들여질 수 있는 과한 표현이라고 언급했다. 이대호는 당시 상황에 대해 편안하게 조언했을 뿐이나 방송 이후 시청자들로부터 동생을 나무란다는 지적을 받아 억울한 심경을 밝혔다.